아파트 착공 × 금리
착공은 준공보다 2~3년 앞섭니다. 지금 착공이 줄고 있다면 그 지역은 2~3년 뒤 입주가 마릅니다. 절대량으로는 서울과 대구를 같은 축에 놓을 수 없으니, 각 시도의 평년 대비 지수로 봅니다.
불러오는 중…
이 화면이 하지 않는 것
예측하지 않습니다. 착공에서 입주 시점을 역산해 주지 않습니다 — 시차는 사업마다 다릅니다. 상관계수나 회귀도 내지 않습니다. 두 선을 나란히 놓기만 합니다. 이중 Y축을 쓰지 않은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. 이중축은 두 축의 눈금을 어떻게 잡느냐로 상관관계를 있어 보이게도 없어 보이게도 만들 수 있어서, 눈금을 고르는 순간 만든 사람이 결론을 정하는 셈이 됩니다.
읽을 때 알고 계셔야 할 것
자료는 국토교통 통계누리 주택유형별 착공실적(월계) 과 한국은행 ECOS 입니다. 시군구 단위로 내려오는 주택 통계는 미분양 하나뿐이라 착공은 시도까지만 봅니다. 건축HUB 주택인허가 대장으로 시군구 착공을 직접 집계하는 길도 확인해 봤지만, 표본에서 착공일이 채워진 건이 1/5, 총세대수는 전부 0이라 만들어도 믿을 수 없는 숫자가 나와 하지 않았습니다.